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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치의학회 회원 여러분

 

 대한치의학회는 치의학 학술 단체의 집합체인 분과학회 협의회를 모태로 하여 2002년도에 창설되어 현재 32개 분과학회 회원이 있는 명실상부 치과계를 대표하는 학술단체입니다. 이런 학술단체의 제6대 회장으로서 취임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큰 영광과 동시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6대 대한치의학회장으로서 다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치과계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치의학 진료 영역 확장과 수호를 통해 치과의사의 개원 전망을 개선시키고, 진료 범위를 보수교육 및 진료가이드라인 제정등을 통해 명확히 하여 높은 대국민 의료질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학술대회 및 학회지 지원과 분과학회 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치의학회 분과학회에서 유치한 국제 학술대회 적극 지원하고, 분과학회지의 SCI 학술지로의 등재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주간학회와 세부/융합학회 형태의 분과학회 구성을 체계화하여 인준 절차 변화와 주학회 부학회 개념을 도입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치의학 미래를 위하여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지원하겠습니다.
 미래치의학기술로드맵 수립, 국가차원의 치의학 발전방향과 연구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젊은 치과의사의 기초치의학 전공자 장학기금제도 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의학회 정관 제1장 3조 4항 의학연구자 지원과 같이 치의학회 역시 이러한 기초치의학 발전을 위한 제도와 기금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보험 수가 개발과 불합리한 항목을 수정하겠습니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험항목 개발을 위하여 연구팀을 구성하고, 진료현장 현실이 반영된 수가 개발을 위해 관련 규정 개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의학분야 신의료기술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치의학 분야 원천의료기술이 제대로 된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임기 3년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2017년 5월 1일

 

제6대 대한치의학회 회장 이 종호